안녕하세요. 5조였던 안나예요. 다들 기억 나실까요? 당연 나시죠!!ㅎㅎ
신입교사학교 갔다 온 지도.. 우와.. 벌써.. 시간이 휙휙 지나가는 거 같아요.
잘 지내시고 계시죠? ^^ 글이 정말 많이 올라와 있네요. 선생님들의 글을
읽으니까 기분이 좋아져요.
어제 본당 어린 친구들을 만나니, 더욱 기분이 새로워지고.. 음.. 사랑을 마구
마구 주었답니다. 훗~~ 울 동료 교사들이 저보구 영빨을 많이 받아 왔다구.. ..
신입교사학교 기간동안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했던 좋은 시간이었던 거
같네요.
또 우리 3차 선생님들을 만나게 돼서 너무 너무 기뻤고, 다시 만나서
(이름말고) 더 좋은 이야기를 서로 나눴음 좋겠어여~~~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던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얼른 신입교사학교로 마중 가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