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오늘 모였습니다. 의미 부여하기

2002. 12. 5. 오전 12:26:21

글자

오늘 저희 희년 5차가 모였습니다.

 

희년이라 함은...

 

2000 년 대희년을 뜻하지요. ㅡㅡ;;

 

2000 년 2월 희년 5차가 모였다면 믿으시겠습니까? ㅡㅡ;;

 

희년 5차 끝나구 군대에 갔다가 제대한 형을 중심으로

 

다시 뭉쳤죠.

 

6명의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군대 제대한 사람 2명에

 

오고 싶어했던 여러명까지 생각하면

 

더 많이 함께 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말이죠.

 

내년 1월이나 2월쯤 또 모이려고 하구

그냥 정기모임이 아니더라두 번개처럼

 

서로 연락해서 모일수 있는 사람들 모이기루 했답니다.

 

우리두 왜 이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냥 희년 5차를 다녀왔고,

 

그때 함께 했다는 것 만으로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네요.

 

오늘도 조촐하지만 좋았던 모임이었네요.

 

그럼 담번을 기약하며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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