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희년 5차가 모였습니다.
희년이라 함은...
2000 년 대희년을 뜻하지요. ㅡㅡ;;
2000 년 2월 희년 5차가 모였다면 믿으시겠습니까? ㅡㅡ;;
희년 5차 끝나구 군대에 갔다가 제대한 형을 중심으로
다시 뭉쳤죠.
6명의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군대 제대한 사람 2명에
오고 싶어했던 여러명까지 생각하면
더 많이 함께 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기말고사 기간이라 말이죠.
내년 1월이나 2월쯤 또 모이려고 하구
그냥 정기모임이 아니더라두 번개처럼
서로 연락해서 모일수 있는 사람들 모이기루 했답니다.
우리두 왜 이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ㅡㅡ;;
그냥 희년 5차를 다녀왔고,
그때 함께 했다는 것 만으로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는 것 같네요.
오늘도 조촐하지만 좋았던 모임이었네요.
그럼 담번을 기약하며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