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하핫~
본당 선생님들과 한잔하고 이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해롱해롱 정신이 없네요 ㅋㅋ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마지막엔 아쉬움도 많이 남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워낙 말이 없는편이라 친해질듯 하니 헤어져야하는 그런상황...--;
봉사자 샘님들 정말 감사하구요.. 1차 수료한 샘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 이름 외우기 시험 봤을때가 생각 나네요..
제가 3차에 붙었는데--; 1,2차 두번다 저희조 샘님들 세례명을 못써 떨어졌었죠..
최미정 마리안나 샌님, 윤수진 아나스타샤 샌님 너무너무 미안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희조 대표 봉사자 선생님 베네딕또 선생님의 조원들 그림들 정말 잊지 못할겁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일일이 말은 다 못하겠지만 정말 하나하나 잊지못할 순간들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샘님들 수고하셨고 연합회 샘님들 너무 감사하구,
블라시오 신부님 너무 감사하고,
주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