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1차] 등수가 그케 중요한가?

2003. 1. 27. 오전 2:56:48

글자

음하핫~

 

본당 선생님들과 한잔하고 이제야 집에 들어왔답니다...해롱해롱 정신이 없네요 ㅋㅋ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마지막엔 아쉬움도 많이 남는것 같았습니다.

 

제가 워낙 말이 없는편이라 친해질듯 하니 헤어져야하는 그런상황...--;

 

봉사자 샘님들 정말 감사하구요.. 1차 수료한 샘님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마지막 이름 외우기 시험 봤을때가 생각 나네요..

 

제가 3차에 붙었는데--; 1,2차 두번다 저희조 샘님들 세례명을 못써 떨어졌었죠..

 

최미정 마리안나 샌님, 윤수진 아나스타샤 샌님 너무너무 미안해서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희조 대표 봉사자 선생님 베네딕또 선생님의 조원들 그림들 정말 잊지 못할겁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일일이 말은 다 못하겠지만 정말 하나하나 잊지못할 순간들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샘님들 수고하셨고 연합회 샘님들 너무 감사하구,

 

블라시오 신부님 너무 감사하고,

 

주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