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1차] 축하드립니다

2003. 1. 26. 오후 5:52:50

글자

집에는 잘 들어가셨나요?

 

2박3일간 여러분들 앞에서 혼자(^^;; 너무나 열정적으로

 

노래하신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노래한 김연수

 

안드레아입니다.

 

2003년 첫번째 신입교사학교가 무사히 끝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둘째 세째날 다른 팀하고 겸쳐서 많이 고생하셨죠? 감사드립니다.

 

교사학교 기간중 선생님들이 느끼셨던 그 열정들 잘 간직하시고요...

 

본당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듬뿍 나누어 주세요~~

 

 

다시한번 수료하신 61분의 교사여러분들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속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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