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잘 들어가셨나요?
2박3일간 여러분들 앞에서 혼자(^^;; 너무나 열정적으로
노래하신 선생님들이 얼마나 많은데...) 노래한 김연수
안드레아입니다.
2003년 첫번째 신입교사학교가 무사히 끝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둘째 세째날 다른 팀하고 겸쳐서 많이 고생하셨죠? 감사드립니다.
교사학교 기간중 선생님들이 느끼셨던 그 열정들 잘 간직하시고요...
본당 어린이들에게 사랑을 듬뿍 듬뿍 나누어 주세요~~
다시한번 수료하신 61분의 교사여러분들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주님의 은총속에서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