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2472]이잇....ㅠ.ㅠ

2003. 2. 8. 오후 11:24:35

글자

"언제나 무표정이시던 문지영선생님(무서웠어요...캬캬)"

 

슬퍼요..슬퍼..

제가 얼마나 웃음을 참으려 애썼는데 그게 무표정에 무서워 보이기까지 했다니요.

특히!

선생님은 우앙~!이후에 제가 뒤에서 살짝살짝 "선생님~우앙~해봐요."그랬었는뎅..

저 무표정에 무서운 사람 아니랍니다.

얼마나 살인미손데...

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