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신입2차>다들 보고싶당..~

2003. 2. 7. 오후 11:49:46

글자

헤어진지 얼마나 되었다구..

이렇게 보고들 싶은지..

 

가기전에..

동료교사들에게 그랬답니다..

"1시간 뒤에 나올터이니 밖에서 기달려줘요~"

그런데..저희 5명 모두 2박3일 무사히 아주 무사히..퇴소했어요!! ^^

 

3일동안..너무도 많은 경험을 해서 인지..

물들었나봐요..

오늘 아침에 노래소리에 놀라서 벌떡 일어났답니다..알고보니..제 동생이

틀어놓은 노래 소리 였답니다..

^^

 

우리 묵상7조!!!ㅋㅋㅋ

다들..너무도 보고 싶어요!!!

기원선생님을 믿고 있었는데..정말로 이멜로 다~~ 보내주셨더라구요..

너무도 감사했답니다..

우리 봉사자 선생님.. 10일에 가신다는데..

그전에 한번 뭉쳤음 좋겠는데..베시시시시

교무가 2명이나 있는데..맛난거 많이 먹을 수 있지 않을까..ㅋㅋㅋ

 

98명의 선생님들과 함께 생활한 3일동안..너무도 즐거웠구..

또~~~

멋진 선생님들을 알게 되어서 좋았답니다..

또..우리 막강 3지구..(문형기 선생님도~3지구였다지요~)

선생님들을 알게 되서 너무 좋았구요..

 

선생님들..

신입교사학교에서 받은 영발로~~~ 꼬옥" 멋진 교사생활되시기 바래요~~~

 

전.. 중급학교도 갈라구요^^ 우헤헤헤헤헤헤

 

이상..역촌동에 유유리 안젤라 였습니다..(털복숭이 하얀 옷에 주인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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