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암사동!!!본당 장세훈 임마누엘이라고 합니다!!!
흐음... 첫번째 우비소년이라 하면 다들 "아아~" 하실련지요...캬캬캬^^;;
어제 뒷풀이 잘들 하셨나요?? 다들 토마토 하신건 아니겠죠~ㅋㅋㅋ
저는 깨끗이 정화된 몸을 유지하려구 다들 술을 마실때 저는 은근슬쩍 건배만
하구 안먹었지요...ㅡ,.ㅡ;; 이제 하루가 지났는데 아직두 생각이 나네요...
정말 아쉬워요...들어갈때랑 나올때가 이렇게 틀리다니....흑흑흑 ㅜ.ㅜ
98명의 선생님들과 김영욱 블라시오 신부님 정 마자렐라 수녀님 너무나 무써웠던 김종선
선생님(몇년생이세요~~캬캬캬)^^문형기선생님(분명"갤러리정"이야...웨이러미닛~!!ㅋㅋㅋ
갤러리정==>개콘 봉숭아학당 참조!!)우리 이뿌고 착한 담당선생님이셨던 이혜경
선생님^^(어서 봤다했더니레크비디오서...ㅋㅋ^^) 빨간니트가 잘어울린 진태호 선생님^^
목소리가참으로현모양처시던황희성선생님^^(둘쨋날저녁"들어가세요~들어가세요~"하시는
모습....안타까워 보였어요..캬캬)나이가 밝혀지자 다들 까무러치던 김윤수 선생님^^
또 거기 못지않게 경악을 금치못한 김연준 선생님^^ 피아노를 무지잘치시던 김미선
선생님^^ 언제나 무표정이시던 문지영선생님(무서웠어요...캬캬)^^ 어우...너무나
기타와노래를 멋지게 하시는 로맨티스트김연수 선생님!!!^^
정말 다들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 암사동 선생님 때문에 많이 힘드셨죠??
ㅋㅋㅋ ^^;; 정말 다들 잊지 못할꺼에요!!! 2박3일의 정말 짧은 일정이었지만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너무나 좋았구요. 잊지못할꺼에요...십자가의길은 저희 캠프때 쓸까 심각하게
고려중입니다...길바닥에 얼음깔아놓구 신발벗기 윗옷벗구 엎드리기등등....ㅋㅋ^^
신부님과 수녀님 봉사자선생님들 글구 같이 교육받은 선생님들!!! 벌써 보구 싶네요!!!
다들 사랑합니다!!!^^ 또 함께 모일수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네요!!!
글구 다들http://cafe.daum.net/teacher0302아시죠?? 가입해주세요!!!^^
아....제 엠에센이 sehoon_2@hotmail.com 이거든요 저 기억하시는 분들 등록해주세용~
답변100%보장!!!캬캬캬 그럼이만....그럼 어제느낌이 그대로 영원히 간직하시길
기도할게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