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헥... 차가 엄청 밀려서.. 이제서야 도착을 했네요...
03년 3차 신입교사를 수료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힘들고 어려우셨죠?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
이번 3차 신입교사학교를 수료하신 86분의 선생님들은 정말 조용(?)해서 제가
쬐금 힘들었답니다.. ^^ (선생님들의 노래소리가 크고 신나면 저도 많은 힘을 받거든요)
하지만 힘든 만큼 주님의 은총은 더욱 커지나 봅니다...
2박3일간 괴롭혀드린거 용서해주실거죠?
이제 곧 주일학교도 개학을 할텐데 교사학교에서 받은 약기운(?)으로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 나누어주세요...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