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 2차] 안녕하세여~*^^*

2003. 2. 12. 오후 9:06:11

글자

안녕하세여..

유승미 아녜스라고 합니다..

기억.. 하시져?^^;;

정.. 기억을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마리아 샘과 같은 본당였다는..

하..하..

사진 올라 왔나 싶어 와봤는데..

아직 감감무소식이군여..

 

아,다음 카페에 4조 카페 있는데..

많이들 놀러 오시구여..

(4조 샘 아니라두 괘안아여..

글구..봉사자 샘들두 환영여!!)

 

벌써 1주일이나 됬는데..

아직두 그 떄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듯..

어제 4조 샘들 만나면서 참 얘기 많이 했는데..ㅋㅋ

 

조끼리 모이는 것두 좋지만..

다들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시간 갖는 것두

좋을 것 같은데..

인원이 많아 힘들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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