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희년 5차 광태군입니당.....
제가 재수를 한다고 시작한지 벌써 3달이 지났지만 그저 알바 하고 교사생활 하면서 하루하루를 지쳐서 지내고 있군요,,,,근데 욀까요? 여러분과 함께했던 그짧았던 날들이 꿈결같이 느껴지니 말이죠....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왜 그때 좀더 열심히 친해 지려고 하지않았을까?,,,좀더 적극적이고 솔직하지 못했을까 후회됩니다....
여러분과 헤어진뒤 하루하루가 지나 벌써 오랜 시간이 지났군요..여러분의 모습이 어렴풋이떠오르곤 해요...전 유치부 정교사가 되었습니당...아무것도 모르고시작해서 너무힘들었죠 ,,, 그리고 제가 총무거든요,, 생각보다 힘들더군요...이제시작이지만요...
여러분 너무 제예기만 했군요,,,,,,
모두 잘 지내시죠....(저는 지금 감기 기운이 있어요.....)
여러분들 글을 전부는 다 못읽어 봤지만 그래도 일주일에 3번정도는 봅니당.....
벌써 4월이군요... 햇살도 따뜻해지고 이제 좀있으면 여름이 오겠죠(너무 앞서가는가?)
잠간 딴얘기....저는요 이곳에 글쓸때 정말 기쁘고 설레여여 어떤 분들이 제글을 읽을까 하고 말이예요 ...여러분도 그러시겠죠.////
여러분 교사총회때 즐겁고 쌈쌈한 모습으로 봅시당....(꽃단장해서)
그럼이만
바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