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뇽하세요~~~
노량진의
김남경 베로니카입니다..
이렇게 글이 많이 올라와 있다니~~~
너무너무 기쁘군요!! 
오동수 선생님
의 물음 잘 봤구요~~~
제가 나중에 사랑을 가득 담아 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
언제라두 좋으니깐
저희 5차끼리 MT를 갔으면 좋겠군요!!
정 안되면 시간
되시는 분들끼리라두
글구
저희 본당 원래 있던 교사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끝나면 전화를 하지! 꽃
도 못줬지 않느냐??
사정을 알구 봤더니...
저희 신입교사학교
끝나는 시간 연락을
교감 교무에게만 했더라구요...
저희 노량진은 교감, 교무 모두 참가했으니~~~
모두 모를만 했지요!!
(그 사람들의 변명인가??)
푸후후~~~
여하튼 좀 실망감이 덜어지는군요..
그래두 열이 쫌 받네...
어짜피 환영회
는 해준다구 했으니깐.. 이만 마음을 접도록 하구요.
5차 여러분 우리 언제 MT가요~~~~
네??
그럼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