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 푸후후~황당했어요

2000. 2. 27. 오후 1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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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뇽하세요~~~

 

노량진의 김남경 베로니카입니다..

 

이렇게 글이 많이 올라와 있다니~~~

 

너무너무 기쁘군요!!

 

오동수 선생님의 물음 잘 봤구요~~~

 

제가 나중에 사랑을 가득 담아 메일 보내 드리겠습니다.

 

언제라두 좋으니깐

 

저희 5차끼리 MT를 갔으면 좋겠군요!!

 

정 안되면 시간 되시는 분들끼리라두

 

글구

 

저희 본당 원래 있던 교사들은 난리가 났습니다.

 

끝나면 전화를 하지! 꽃도 못줬지 않느냐??

 

사정을 알구 봤더니...

 

저희 신입교사학교 끝나는 시간 연락을

 

교감 교무에게만 했더라구요...

 

저희 노량진은 교감, 교무 모두 참가했으니~~~

 

모두 모를만 했지요!! (그 사람들의 변명인가??)

 

푸후후~~~ 여하튼 좀 실망감이 덜어지는군요..

 

그래두 열이 쫌 받네...

 

어짜피 환영회는 해준다구 했으니깐.. 이만 마음을 접도록 하구요.

 

5차 여러분 우리 언제 MT가요~~~~ 네??

 

그럼 다시 만날 그날까지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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