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선생님들*^^*

2000. 2. 27. 오후 4: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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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교사학교 5차의 2조담임 봉사자 오정선 베로니카라고 합니다.

교사학교 마치고 하루를 꿀맛같이 쉬고 피정에 다녀와서 이제 인사합니다.

제가 편집부라는 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6,27일은 편집부자체 피정이었거든요.

즐겁고, 아름다운 피정이었답니다.

여러분들도 교사하시면서 저와 같은 기쁨을 느끼셨으면하는 바램간절합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늘 감사하며

하느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무사히 5차 교사학교 마치심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교사로서의 여러분의 앞날에 주님은총이 늘 반짝이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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