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교사학교 5차의 2조담임 봉사자 오정선 베로니카라고 합니다.
교사학교 마치고 하루를 꿀맛같이 쉬고 피정에 다녀와서 이제 인사합니다.
제가 편집부라는 거 기억하시는지 모르겠네요.
26,27일은 편집부자체 피정이었거든요.
즐겁고, 아름다운 피정이었답니다.
여러분들도 교사하시면서 저와 같은 기쁨을 느끼셨으면하는 바램간절합니다.
언제나 기뻐하고, 늘 감사하며
하느님과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무사히 5차 교사학교 마치심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교사로서의 여러분의 앞날에 주님은총이 늘 반짝이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