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여 ^^
드뎌.. 드뎌.. 들어왔습니다.. 감동의 눈물이 주르륵 흐르네여.. 엉엉엉
왜냐면여.. 전 교사학교 마친 그 날 부터 글을 올리려구 무지 애썼거든요,,
근데~~ 머시? 시삽이 결정을 안해?????? 이것이 도대체 무슨 소리인지..
컴에 대한 기본적 지식밖에 알지 못하는 저로서는 도저히 알길이 없었죠,,,
그래서 포기하고있다가 오늘 또 들어왔는데 이젠 되는군여~~~ 푸헐헐헐!!!!
아참!! 제 소개를 안했죠?
’김진희’.. 이 흔하고도 흔한 이름이 이번 신입교사학교에도 어김없이..
두명있었던거 모두 아시죠? 그 중에 키작고 눈큰 샘이여요..
울 본당 김현성 대건 안드레아 샌님은 못생긴 김진희래여~~ 우이씨~~
어찌했든 여러분이 절 기억한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일이 어디있겠어요....그죠~~
교사학교 끝난지 몇 일 지나지 않았는데 샘들도 마니마니 보고싶고
또 그만큼 후유증이 무지무지 크답니다..
다들 노래방후유증 아시죠?
맨 끝곡 부르고 또 부르고 ^^
그것처럼 생활성가 테이프 듣고 또 듣고..
대건 안드레아 샘만 보면 신입교사학교 얘기 하고 또 하고...
딴 교사들이 좀 귀찮아 할 정도로요.. 하지만 권력의 힘으로 무자비하게 누르고 있답니다!
다른 조들도 약속 많이 정하셨네여.. 대부분 3월 1일이구..
저희 7조도 1일날 5시 혜화동 배스킨라빈스 앞에서 만난답니다..
1조랑 조인트하기로 했는데 연락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모르겠네여..
7조는 오늘 당장 연락을 돌려야겠네여..
근데 못나오시는 분이 자꾸 생겨서 슬퍼요,, 위의 글 보니깐 호철이두 못온다구 하네여...
그날 샘들 많이많이 봤음 좋겠어여~~~
우와~~ 많이 썼으니 이제 마쳐야겠네여...
오늘 TV에서 본 ’잘자 내꿈꿔’ 허준 버젼을 들려드리면서 이만 줄일께여
전광렬의 심각한 목소리를 상상하며..
" 우선 잠은 잘 자야 할것이며, 꿈중에는 돼지꿈.개꿈.용꿈등이 있으나
내 꿈을 꾸는것이 필히 몸에 좋을 것이요.."
재밌죠? ^^
샘들!~~
사랑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