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처음으로 올리는 오차를 다녀온 교사일줄 알았는데...
안녕하세요 5조 조장을 맡았던 방성희 로사입니다.
정말 반갑네요. 내가 알고있는 사람들의 글을 읽게 되니깐요...
우선 교사학교 갔다온 소감을 말씀드리자면 뿌듯해요
경력으로 치자면 올해로 3년차가되고 만 2년 2개월이 되었는데 이제야
내가 진정한 주일학교 교사로서의 자세를 갖췄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 내가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을 주고 주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나누는 사람이라는데서 매우 놀라운 진실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매우 황홀합니다. 매우 행복합니다.
저는 교사를 하면서 배운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도 배워야 할것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기에 저는 계속 교사를 할것입니다.
선생님들도 정말 좋은 교사 되시구요.
아이들과 함께 나누는 교사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