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들 안녕하시지요?
저는 3조 윤은정 보나입니다.
이름외우기에 급급해 본명은 하나두 기억이 안나요...(사실 외울 생각도 못했어요...)
여러 선생님의 글이 참 마니 올라와 있더군요..
특히 함태현 선생님의 글.. 다 같이 만나서 뒷풀이를 하면 넘 재미있을것 같아요.
전 지금 걱정이예요.
만약 나가서 선생님들 이름을 기억못하면 이게 왠 창피입니까?
그런 일은 없겠죠?
다들 성당입학식땜시 고생하겠어요.
전 행사부면서 펑펑놀고있는데...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더 교사학교에 가고싶어요.
십자가의길은 넘 어려웠지만 말이예요.
5차 선생님들..
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하세요...
아마 연합회 총회때나 다 볼것 같네요..
빠이..
참 3조 여러분 3월 1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