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 5차>넘두 보고싶은 5차 여러분...

2000. 2. 27. 오전 12:45:10

글자

안녕하세요?

다들 안녕하시지요?

저는 3조 윤은정 보나입니다.

이름외우기에 급급해 본명은 하나두 기억이 안나요...(사실 외울 생각도 못했어요...)

여러 선생님의 글이 참 마니 올라와 있더군요..

특히 함태현 선생님의 글.. 다 같이 만나서 뒷풀이를 하면 넘 재미있을것 같아요.

전 지금 걱정이예요.

만약 나가서 선생님들 이름을 기억못하면 이게 왠 창피입니까?

그런 일은 없겠죠?

다들 성당입학식땜시 고생하겠어요.

전 행사부면서 펑펑놀고있는데...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더 교사학교에 가고싶어요.

십자가의길은 넘 어려웠지만 말이예요.

5차 선생님들..

다시 만날때까지 몸 건강하세요...

아마 연합회 총회때나 다 볼것 같네요..

빠이..

참 3조 여러분 3월 1일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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