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6차-김현정-

2000. 2. 26. 오후 10:56:30

글자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간만이군요! 잘들 지내시고 계시는지요...

정말로 글을 쓰기가 정말 힘들군요..

두번이나 가입을 했는데 안돼서, 동생아이디로 글을 쓴답니다.

선생님들의 소식은 저희 본당 선생님으로부터 많이 듣고,

저희조(2조) 선생님들로부터도 듣고 있어요.

이제 2년차와 3년차가 되시는 선생님들 항상 신입교사학교에서 느끼고,

다짐 한것처럼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러면

좋은 일이 생길것이랍니다.

앞으로 동생(참고로.. 얘는 희년2차랍니다)아이디로나마 많은 글 올리겠습니다.

p.s - 2조 연락좀 하구.. 언제 한번 만나자!!

안녕~~~~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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