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5차] ♡ 안녕들 하신가요?

2000. 2. 25. 오후 11: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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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노량진 본당의   김남경 베로니카입니다.

 

5차를 마치신 교사분들 잘 계신지 무척 궁금하군요

 

또 여기 들어와서 아는 분의 글을 보니 너무나 방가워요~~

 

신입 교사 학교의

 

          2박 3일은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비록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어도....)

 

가기 전에는 이름 외우기 테스트가 있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걱정 했었는지...

 

(제가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거든요!!)

 

글고 끝나구 나오는데 우리 본당은 썰렁해서 서운두 했고

 

기필코 딴 본당으로 옮겨야지 안되겠다...

 

이런 생각(?)까지???  후후~~

 

 

혹!! 제가 너무 수선스러웠나요?

 

푸~~~ 그럼 모두 월례교육 때 뵙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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