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f)

.gif)
안녕하세요~~~
노량진 본당의
김남경 베로니카입니다.
5차를 마치신 교사분들 잘 계신지 무척 궁금하군요 
또 여기 들어와서 아는 분의 글
을 보니 너무나 방가워요~~
신입 교사 학교의
2박 3일은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비록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웠어도....)
가기 전
에는 이름 외우기 테스트가 있다는 말을 듣고,
얼마나 걱정 했었는지...
(제가
사람 이름을 잘 못 외우거든요!!)
글고 끝나구 나오는데 우리 본당은 썰렁해서 서운두 했고 
기필코 딴 본당으로 옮겨야지 안되겠다...
이런 생각(?)까지???
후후~~
혹!! 제가 너무 수선스러웠나요?
푸~~~ 그럼 모두 월례교육 때 뵙도록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