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션생님의 글을 읽었답니다...ㅜㅜ
가슴이 아프셨겠더라구요..*^-^*
티코라도 있는게 어디에요..그렇지않아요?
저는 자전거 뿐이랍니다..
선생님의 티코얘기를 듣다보니 예전의 일들이 생각나는군요....
음...언제쯤인가 초등학교땐가... 우리에게 나타난 최고의 깜찍이 차 티코를 가지고 저와 친구들은 게임을 하나했었죠...
티코를 누가 먼저 빨리 발견하냐였죠(?) 그중에서도 빨간색 티코를 빨리 발견해야 했죠
지금 생각하면 그런 게임을 왜 했었는지......
저희딴네는 그때 깜찍했던 그차가 큰 기쁨이었답니다..
이 야그를 한 이유는 티코얘기에 대해 이젠 슬퍼하지 마시라고요..히히!푸하하
티코로 인해 기뻐했던 아이들이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