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6차-희년4차

2000. 2. 27. 오후 7:26:27

글자

안녕하세요. 안범수 야고보입니다.

간만에 굿뉴스에 들어와 보니... 와~~~ 가장 최근에 끝난 희년5차 선생님들도 가득하네요... 부러워랑... 그래서 전 열심히 희년4차의 글을 찾아보았지만...

안병일 선생님의 글 빼고는 없더군요. 좀 아쉬웠답니다. 물론 더 아쉬운게 있다면 99.6차 선생님들의 글은 아예 없다는 점이... 슬프군요. 선생님들 소식들을 알고 싶은데 모두 바쁘신가? 좀 아쉬워 이렇게 저라도 글 씁니다.

간만에 들어왔을때 아는 분의 글이 없다면 좀 씁쓸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말입니다.

 전 요즘 감기 몸살에 걸려 고생중이랍니다. 그래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돌아다니고는 있는데 이러다가 클날거 같아 이제 자중하려는 중입니다. 선생님들은 어떠신가요. 모두 감기 안걸리셨죠. 만약 걸리셨다면 저처럼 이렇게 방관하지 마시고 빨리 약먹고 나으세요. ^^;

저도 빨 약을 먹어야 할듯... ^^;

선생님들 이제 날씨 많이 풀렸던데 그래도 감기 조심하시고요. 항상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6차 선생님들 화요일 5~6시에 미수 선생님과 만날 예정이니까 오시고 싶은 분은 저에게 연락 주세요. 많은 분들 뵐 수 있음 좋겠네요.

그럼 이만 줄일께요. ^^;

 

참 제 연락처 혹시나 모르시는 분을 위해 018-306-3817입니다

오늘은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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