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5차 수료한 7조 김신이 아가다라고 합니다.
웅웅.. ㅠㅠ
7조 여러분 너무해요.. 네 분 씩이나 못오시다니.
정말루 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하루하루 만날 날을 기다렸는데...
여러분은 아닌가요?
아니시겠죠.. 그럼요.
모두 참석하고 싶으시겠지만 피치못할 사정으로 나오시지 못하는거...
선생님들의 심정 이해하지만, 그래도 저로서는 아쉬워서요.
어제 교사 M.T를 갔었습니다.
가평에 있는 "자연과 음악사이"라는 라이브 카페와 함께 운영하는 곳인데요,
정말 좋더라구요,.
가깝고, 한적하고,바로 앞에 개울도 있고 시설도 깨끗했고요.
어제 밤엔 눈이 내렸거든요. `주`님을 좀 모시고 나서 저녁늦게 바로 앞에 카페를 가서
벽난로 앞에서 차도 마시고, 이야기도 나누고, 재능있는 교사들의 기타반주에 노래도 들으면서 있었는데, 분위기가 너무너무 좋았어요.
여러분들이 좋은 사람들과 M.T를 가신다면 그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모두들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