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전 이희라고 부르던 희진인데 알쥐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선생님의 안타까운 글을 읽고서
힘내시라고 한마디 하려고 이렇게 글 올려요.
진실은 언젠가는 통한다라는 말이 있다더군요...
아직 저도 경험을 못해본 말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그분도 선생님의 따뜻함에 감사하고 있으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괜한 소리 한거 아니죠?
겨울지나면 따뜻한 봄이 올꺼에요.
조금만 힘내고 지켜주세요...
2000. 2. 28. 오전 12:30:27
안녕하신지요.
전 이희라고 부르던 희진인데 알쥐요?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선생님의 안타까운 글을 읽고서
힘내시라고 한마디 하려고 이렇게 글 올려요.
진실은 언젠가는 통한다라는 말이 있다더군요...
아직 저도 경험을 못해본 말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그분도 선생님의 따뜻함에 감사하고 있으꺼란 생각이 드는군요.
괜한 소리 한거 아니죠?
겨울지나면 따뜻한 봄이 올꺼에요.
조금만 힘내고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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