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오라버니를 기사님으로 모시고,
새 봉고를 타고
대화성당으로 캠프 답사를 다녀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다들 먹을걸 집에서 한 두 가지씩 싸와서
저희는 내내 즐거운 소풍 기분이었답니다~~
김밥,아이스커피,야쿠르트,과자..등등.
신나는 지오디와 여행 스케치를 들으며
룰루 랄라~~좋았죠.
캠프를 하기로 되어 있는 장소가 좀 열악한 조건이었지만
음...그래도 최선의 장소를 물색했고,
성당 앞에 있는 막국수집에서 신부님이 사주신
점심도 맛있게 얻어먹었죠~~
그리고 돌아오는 길......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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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뒷 얘기는 연수오라버니와 다른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으로 들으세요.
참고로 희진인 울었답니다~~
희진아, 이제 괜찮지?? ^^
오늘 답사다녀온 태숙,연수오라버니,
종민,서연,소희,희진이를 위해
오늘 기도드리고 잘랍니다..
모두 오늘 편히 주무세요~~*^^*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