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캠프 준비로 참으로 설레여하고 있네요....
전...부러운 맘뿐~^^
달라진 것들이 참 많아진 것같아요~
전에...
언제든 내가 있을 수 있는 곳엔 항상 있었는데...
이젠 하고 싶어도 있고 싶어도 그 자리엔 제가 없더군요....-.-
시간이라는 것...
그리고 상황이라는 것....
맘만큼 잘 되지가 않네요...
아나요??
아마두 작은마음 식구들이랑, 쫑민언니는 알테지요??
제가 요즘 맘이 아주 쓰리다는 걸....
이유인직슨...음...그래요....
확실한 건..
지금보다는 예전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
앞으로도 걱정,걱정..뿐이구요...
아마도 ...
저...아직도 사순시긴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