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네요~

2001. 7. 7. 오후 5:01:26

글자

 다들 캠프 준비로 참으로 설레여하고 있네요....

 전...부러운 맘뿐~^^

 

 달라진 것들이 참 많아진 것같아요~

 

 전에...

 언제든 내가 있을 수 있는 곳엔 항상 있었는데...

 이젠 하고 싶어도 있고 싶어도 그 자리엔 제가 없더군요....-.-

 

 시간이라는 것...

 그리고 상황이라는 것....

 

 맘만큼 잘 되지가 않네요...

 

 아나요??

 아마두 작은마음 식구들이랑, 쫑민언니는 알테지요??

 제가 요즘 맘이 아주 쓰리다는 걸....

 이유인직슨...음...그래요....

 

 확실한 건..

 지금보다는 예전이 참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는 거..

 앞으로도 걱정,걱정..뿐이구요...

 

 아마도 ...

 저...아직도 사순시긴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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