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셨습니까?
파리 특파원 심시몽입니다.
세라 아이디 빌려 글올리는 이 심정 아실라나...
왜! 내 아이디로는 부서원 모임방에 들어올 수 없는 거지?
왜! 안되는 거지?
지나간 부서원이라 이건가?
치사하다...
어쨌든 모두들 잘 지내고 있는 것 같군요.
정헌이도 다 나았다니 다행이구...
내 둘째 동생도 군대에서 제대하자마자 말라리아 걸려서 병원 입원했었지요.
퇴원은 했지만 약간 후유증같은게 있을 거야. 몸 조리 잘하라구...
전례부원들은 멜도 안보내네. 내가 먼저 보내야 하나?
승혁이형, 서연이 멜은 잘 받았네요. 승혁이형 조만간 좋은 소식 기대하죠.
수녀님 연구실 사무실 식구들과는 전에 전화를 했었는데... 이젠 공짜전화도
못하게 됐답니다. 다이얼패드가 유료서비스로 바뀌었거든요.
캠프준비중이라고 들었어요. 떨어진 감각으로 잘 할 수 있을라나... ^^;
열심히 준비하셔서 아이들에게 주님의 사랑과 기쁨 전하는 캠프되세요.
김신부님께도 안부 전해주시구요.
요즘 제가 한창 홈페이지작업 중이거든요. 완성되면 알려드리지요. 많이 많이 놀러오셔야 합니다.
또 글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