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과 그의 식솔들이 잘 사는가 보네...
나도 파리의 멋스런 동네를 볼 기회가 곧 가까운듯...
이것저것 행사땜에 유럽에 갈 예정이라네...
한달 정도 예상으로 갈 예정인데...
그 중에 파리에도 들릴 꺼거든...
시몬이 한테 도움을 좀 받아야 할것 같은데...
아무 연락 없다가 도움을 받겠다고 하니 쬠 쑥스럽구먼...
하지만 내가 가면 어디 기냥 빈손으로 가겠는가...
필요한거 있음 부탁하시게 들고 갈테니까....
내가 필요한건 싸게 잘수 있는 숙소와 이곳저곳 안내해줄 참신한 가이드가...
이왕이면 아름다운 걸이면 더 좋겠고(ㅋㅋㅋ)
일단 예정은 5월 말 또는 8월 말이 될것 같네...
여튼 그때가서 또 아는척 할께...
시몬 모른척 하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