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신부님, 수녀님, 회장단, 연구원 선생님 그리고 연수 선생님하구 울보(?) 선생님, 강사 선생님들 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선생님들과 함께 하니깐... 어딜 가도 무얼 해도 좋은 거 같아요. ^_^;
좋은 나눔이었어요~ 신부님이랑 여러 선생님들께 많은 걸 듣고 배우고 느끼고...
교사하길 참 잘했고, 강사 계속하기는 조금 잘했다는 생각이... 헤헤
전까진 강사 섭외가 잘 안되서 머리 좀 아프긴 했지만 그래도... 맘이 조금은 놓여요.
빨리 역삼동이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예전의 영광까진 아니더라도, 제 앞가림 정도는 해야...
신부님! 프로젝터 넘 탐나요... ㅎㅎ 부러워랑...
회사에서는 발에 차이는 게 그런 프로젝터인데 성당에서는 눈 씻고는 커녕 성당을 들었다 놓아도 찾기 힘들더라구요. 헤헤
선생님의 사진을 보니... 새록새록 생각이 나네요.
한밤토론에 정면으로 나온 제모습...
모든게 뽀록나는 군요 ㅋㅋ
어쨌거나 감사합니다~
함께한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모든 선생님들께 주님의 은총이...
월례교육 잘 하시고 수고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