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캭~~ 안녕하세여!! 나예여..나 그림부 도미니까..ㅋ
흰눈도.. 내리구..좋았던.. 주말에!! 다들..어떻게 보내셨는지???
전.. 뒤늦게.. 신입교사학교에.. 다녀왔습니다. 봉...사..자..
.......가 아닌... 신입교사로!!! 이에..신고 합니다!!

길기도 했고 짧기도 했던.. 2박3일동안에 일들은.. 많이 힘들었지만...
돌이켜 생각해니 그 순간 순간이..뷰디풀 원더풀 딱풀(?) 했었던게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들이였어여..^-^;
조금만 더 늦게 갔더라도.... 띠동갑과 함께 배울뻔 했겠구나.. 하는 생각에..
잠시 아찔~ 하기도 했었지만..ㅋㅋ 깊은 감동과 소중한 추억!!잊지 못할거 같습니다.
저의 기억력이..항상 의심스럽기 그지없지만..ㅋㅋ 신입교사학교를 댕겨온 첫날!!
지금의 모습에서 한걸음 한걸음씩..나아갈수 있는 저이기를 조심스게 바래봅니다..
허나.. 신입교사학교를 겪고나서.. 알고나서.. 다시 갈수 있겠냐고 물으면..
선뜻 생각이 많아지는게..ㅋㅋ 힘들듯..싶지만..ㅋㅋㅋ
저에게 얘기해주셨던.. 선배님들 처럼..(임모씨,나모씨..등등 ㅡㅡ^)
주변에.. 아직 다녀오지 못한 교사가 있다면..저역시!!!
냉큼!! 다녀와보라고..그리고 직접 느껴보라고..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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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신입교사학교에 들어간다는 후배가 있을때..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고 눈빨이 매섭게 휘날리더라도..
웃으며.."넌 잘 할수있을거야"라고 등 토닥여줄..그날이.. 있겠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