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56]와아~~~ 축하드립니다...

2003. 1. 7. 오후 5:07:07

글자

잘 읽었습니다...

마침 요번 성탄제에 사물놀이를 했었거든요...

저는 잘 몰라서 다른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연습시키셨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지고...

아이들의 장구, 북, 쇠 소리가 그럴싸하게 들리더군요...

ㅎㅎ

이런 맛도 있구나...

몸이 아파 발표날에 못가서... -_-; 직접 보진 못했지만...

 

헬레나 생님이라... 제가 아는 분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제가 아는 분과 사진과는 많이 틀린 거 같은데...

제가 이상한가...

어쨌거나... 어엿한 ’작가’라는 딱지를 붙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종종 생님의 좋은 글을 접할 수 있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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