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었습니다...
마침 요번 성탄제에 사물놀이를 했었거든요...
저는 잘 몰라서 다른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연습시키셨는데
며칠 지나고 나니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지고...
아이들의 장구, 북, 쇠 소리가 그럴싸하게 들리더군요...
ㅎㅎ
이런 맛도 있구나...
몸이 아파 발표날에 못가서... -_-; 직접 보진 못했지만...
헬레나 생님이라... 제가 아는 분 같기도 하고...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제가 아는 분과 사진과는 많이 틀린 거 같은데...
제가 이상한가...
어쨌거나... 어엿한 ’작가’라는 딱지를 붙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종종 생님의 좋은 글을 접할 수 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