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감사합니다.

2003. 1. 2. 오후 2:51:19

글자

우리 성은이 돌에 연합회 식구들이 많이 와서

축하해 주셔서 그날 저 퍽이나 어깨가 으쓱했답니다.

연말이고 주말이어서 모두들 바쁘실텐데... 그래서

송구하여 많이 알리지도 못하였는데, 그리 축하해 주시니

우리 성은이가 여러분의 사랑에 더욱 예쁘게 자라날듯 싶군요.

신부님. 수녀님 이하 연합회식구들 감사합니다.

새해에도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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