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캭~!! 새해인 2003년에는 세상에 뿌려진..모든 복!!
모두가..골고루.. 나눠받는..기분좋은 한해였음 해여...(^-^)/
" 그 나라의 미래를 보려거든 숲과 젊은이를 보라" 는 말이 있다..
푸른 숲이 우람우람 자라고 젊은이의 눈빛이 살아 있다면 그 나라엔
미래가 있는 것이다. 폭포를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온몸으로 현실에
도전하면서 넓고 깊은 바다를 꿈꾸는 젊은이는 그 자신이 이미 희망이다!!
....(중략)... 꿈이 있을 때만 유혹을 이겨내고 다시 좌절을 딛고 일어설 수
있다. 꿈이 있을때만 자신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최선을 다해 살아갈 수 있다.
사람은 단순히 나이와 함께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꿈과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어간다. 가슴 깊이 간직한 꿈이 있는 사람만이 나이 들수록 새로워지고
나이 들수록 아름다워진다.. 미래를 품고 살아가는 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늘 푸른 청춘이다..!!
(^-^;) 20살때 였던가?? 조선일보 사설란에.. 기재 되었던.. 한부분인데...
오려서 스크랩해놨었는데.. 그후로.. 매해를 맞을때.. 다이어리 정리를 하면서
읽어보게 되네여ㅋㅋㅋ.. 항상...꿈꾸는 소녀이길..꿈꾸며...
새해 복..마니 받으세여!!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