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버스에서 라디오를 듣는데 이런 얘기가
나오더군요..
대학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4자성어..
우선, 정치인들.. 이합집산(離合潗散)
그리고 국제사회... 안하무인(眼下無人)ㅋㅋ
아마도 과자먹다 죽을뻔한 바보 얘기인듯..
듣고 혼자서 키득거리고 웃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봤죠...
나의 2002년의 4자성어는 무엇일까?
마땅히 떠오르는게 없더군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설마 오리무중, 첩첩산중, 암중모색.. 뭐
이런건 아니시겠죠?
얼마남지 않은 2002년 마무리 잘하시구요,
멋진 4자성어로 기억될 수 있는
한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연말이고 주말이라 TV에서 각종 시상식을 하더군요..
재밌겠다 싶어서 모방송사의 가요시상식을 보는데
락커 문희준의 락음악상을 받더군요..
조용히 TV를 끄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