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봤다. 음 잘 모르겠지만 시몬을 많이 닮은듯...
지금 몇키로라니? 정말 많이 컸네...
이제 레오도 곧 백일이 돌아오겠네.
울 다영이 백일이 담주이니까 레오는 2주후겠다..
백일 미리 축하 한다.
그동안 세라, 시몬 모두 고생 많았다. 넘 힘들지?
난 엄마가 자주 오셔서 도와주시는데도 넘 힘들어 소리지르고 도망치고 싶은 날이 한두번이 아닌데....
내가 백일가까이 아기를 키우며 터득한건데 우선 엄마(아빠도 물론이겠지만) 체력이 젤 중요한것 같더라. 엄마가 힘이 있어야 젖도 주고 놀아주고 안아주고 하잖아...
세라랑 시몬 모두 건강하고 더불어 레오도 건강하길 바란다.
오늘 우리 신랑이 뜬금없이(?) 너희 안부를 묻더라구.. 이렇게 레오 사진 보려구 그랬나부다. 잘 지내고 또 소식 전해다오.
안녕
쫑쫑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