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크부의 오랜 벗 심경훈 루가 인사 드립니다.
요즘 감기다 영화다 바빠서 통...
그건 그렇고 재미있던 2002년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서..
이제 올해로 노땅들도 사라지고..
아무튼 열심히 한 해라고 생각이 들고..
언제 한번 망년회 해야 하는데...
사는게 뭔지....
그리고 영옥이 연락좀 해라...
그리고 올해 디다케에 올리는 곡들중 레크부및 연수의 도움 정말 감사드리고...
이 원수는 내년에 갚던지 올해 갚을수 있으면 그러던지...
아무튼 다들 한해 마무리 잘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