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금요일 생일 잘했습니다!
예년과는 달리 회관에서의 모임이 아닌...
곧바로 식사하는곳으로 출발했지요!
저희끼리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었거든요!
근데...
6시 30분 모임...
흑 T.T...
저희만 온거 있죠!
시간이 너무 일러 그럴거라는 예상은 했으나...
BUT, 회장단의 맛난 케잌과<감사합니다요~> 이어서 입장해주시는 선배님!!!
윤신 데레사 선배님(참고로 예전 편집부 윤경 선생님과 쌍둥이 자매시랍니다~)께서
제일 첫 번째 도착!
와~~~~~ <기쁨의 환호성>
그 후에 아가다랑은 동갑이지만 저의 선배인 유승민 소화데레사,
언제나 잊지 않고 오시는 까만소 선배님(강민오 아오스딩),
활동하실 때 어린왕자라 불려지던 윤주호 바실리오 선배님,
마지막으로 늦은 시각 저 멀리서 오신 백철기 토마 선배님...
많이 오셨죠?!
얼마나 기뻤던지...
아! 또 바쁘신 중에도 저희를 사랑하셔서 오신 블라시오 신부님과 마자렐라 수녀님, 그리고 마르티나 회장님!!!
레크부라 착각되는(제 생각에요^^ 무슨 뜻인지 알죠? 그만큼 소중한 사람!) 연수 안드레아 오라버니와
렌탈부 부장님 중호도요...
빠진분 안계신가???
신부님, 수녀님, 선배님들의
잊지 못할 좋은 말씀 가슴속 깊이 새기며 레크부 사랑하겠습니다!
정말로
여러분
감 사 합 니 다 ! ! !
PS. 다른분도 오시고 싶으셨겠지만...
알아요, 마음은 함께 해주신거...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