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날드] 연수가 하나둘 끝나고...

2002. 11. 4. 오전 12:23:11

글자

참!!!

내동기 연수는 안끝났겠지...

 

역시 오랜만이네요...

다들 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신부님 수녀님 역시 잘 지내시지요...

찾아뵙고 인사드려야 하는데 사는게 우째 영~~~~....

 

그냥 그냥 시간이 참  잘도 가네요...

엊그제가 10월 이였는데 10월의 마지막날 노래도 못들었는데 11월...

 

그리고 벌써 전레 레크 연수가 끝나고 교제 연수중이라....

정말 정신없이 사네요...

 

쫑민이네 아가 이름 진짜 이쁘네...

얼른 커서 엄마랑 함께 혜화동에 진출을 해야지...

 

얼굴 디밀고 함 뵈야 하는데 그저 맘 뿐이네요...

까칠하게 사는 모습 보단 그래도 쬠 번지르하게 살수 있을때 찾아뵐께요...

 

새로 시작한 일들이 잘 되어야 할텐데 넘 벅차고 힘들어서...

전 5일 화욜날 또 나가요...

 

올핸 확실히 마가 꼈는지 시도때도 없이 나가네요...

이래저래 올핸 몸만 열심히 바쁜 해인가 봐여...

 

그럼 여러분 모두다 행복하시고...

11월 또 그냥 가요 잘 붙잡고 잘 타일러서 보내세요...

 

그럼 전 쏘~~~~~~~~~~~~~~~옥...

 

참 김신부님 드릴 찐한 술 언제 드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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