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크 낼이 교재 연수 1차군요. 더불어 제 결혼 1주년이기도 합니다.(축하해주세엽~)
늘 그렇듯이 지금 이시간쯤 연구실과 만남의 방은 정신이 하나도 없겠지요?
게다가 대림연수는 준비할것도 무쟈게 많은데...
몸은 집안에 갖혀있지만 마음은 늘 그곳에 있습니다.
낼도 날이 춥고 밤엔 첫눈이 살짝 올지도 모른다는 뉴스를 방금 들었는데 옷 단단히 껴입고 준비 잘 해서 준비하신거 다 풀어놓으시길 바랍니다.
애고 세월 참 빠르네요. 작년 이맘때는 룰루랄라 정신이 없었는데 올해 이맘때는 아기 우는 소리에 정신이 없네여~~~
참 먼저 연수를 마치신 레크부와 전례부 여러분도 고생이 많으셨구요, 모 보나마나 연수는 잘 마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추운날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낼도 부서원 모두 교재연수때문에 교재 나르랴 김밥나르랴 출석봉사하랴 레크들어가랴 바쁘시겠네요.
모두 모두 화이팅 입니다.
(김밥얘기 하니까 갑자기 그 싸구려(??) 김밥이 먹고 싶네여)
그럼 회관식구들 모두모두 화이팅~~
쫑쫑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