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우리 아가의 이름이 생겼습니다. 강다영
그동안 추석이, 똘똘이, 똥강아지등으로 불리우다 이름도 생기고 세상에 태어났다는 신고도 했습니다.
우리 다영이가 세상을 본지 벌써 한달이 다 되었네요.
지난 한달을 어떻게 보냈는지....
우리 아가가 잠이 없어서 절 너무 힘들게 해요.
낮이나 밤이나 안아달라고 눈만 말똥말똥 뜨고 있곤 해요.
백일이 지나면 나아진다고 해서 백일만 되길 눈이 빠지게 기둘리고 있습니다.
오늘 레크연수가 있다지요?
정신이 없어서 연수시기가 다가왔다는것도 잊고 살았습니다.
레크연수를 시작으로 전례연수, 기획연수, 교재연수 모두 잘 마치시길 바랄께요.
다들 보고 싶어요.
(우왕~~ 빨리 빨리 백일이여 오너라~~)
다영이 엄마 쫑쫑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