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92] 정말 그럴까?

2002. 10. 23. 오후 5:19:07

글자
여기 명동 식구들이 이구동성으로 아기이름이쁘다고 그러네요. 쌤나^^ (우리성은이는 그런소리 못들었는데^^) 백일지나면 괜찮을거라고? 암 지금 있는 현상들은 괜찮아지지 허나 또다른 그 무엇이 생겨난다네. 그게 뭐냐고? 그건 그때가서 느껴보시길. 지금 상황으로도 힘에 부칠텐데 미리 알것까진 없겠죠? 아기엄마쪼금 선배라고 뻐기지? 그것도 벼슬이라고^^ 아무리 힘들어도 그래도 이쁘지? 아빠하고는 또다른것 같아. 아빠가 잘 안아주고 그러나? 아직은 그러지 못할거야. 우리 성은이 아빠가 그랬거든 늦게 본 아기니까 끔찍해 할것같았는데 안그런것 같은거야. 서운해 했더니 너무 작아서 어떻게 안아야 할지 모르겠고 겁나더라는 거지. 지금은 너무 재밌게 놀아주고 있다우. 글 내용이 완전 아줌마다 ^^ 이젠 좀 몸이 근질근질하지? 하지만 아기 백일까진 푹쉬라고요. 나중에 후회하지말고. 그럼 다영이 가족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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