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594]그런 심한 말을...

2002. 10. 23. 오후 6:18:38

글자

+ 주님의 평화를...

 

새내기 엄마의 희망을 그리도 무참히 밟아버리다니...

새로운 어려움이 있다면 새로운 기쁨도 있다는 것을 알려 주어야지!

옹알이, 뒤집기, 고개들기, 배밀이, 기기, 보채기, , 서기, 걷기 등등.

이 모든 일들은 기쁨이면서 다른 어려움을 가져오고는 하지요.

자기 주장이 강해지는 것이 가장 큰 변화지만...

 

성은이 엄마, 다영이 엄마,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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