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연락되어 가본 연합회! 연수준비에 한창 바쁘더군요.
울 전례부도 9일기도 매일 회합! 정신없이 바쁠때군요.
그분께 저축마니할시기잔아요.
참 조케따!!!
어제 9일기도 시간에 신부님말씀!
바로그것이군요.
무심으로 물을 부어넣기만하면 나머지 포도주가 되는것은 그분 몫이라는것을 우리는
때로 잊어버리고 살죠.
그러기에 원망도 하고 용서하지도 못하고 그러는것 가타요.
우리맘의 항아리에 이해,사랑,용서,친절,봉사라는 물을 즐거운 맘으로 부어 넣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어요.
모든 생활에서 말이에요.넘들이 나를 쳐다볼때 포도주빛 향기가 울어나오는 사람으로
단박에 알아볼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야 될거같군요.
전례부 다뫼면 그때 오빠가 술 한잔 사주마.
우리 전례부 홧팅!!!!
그분의 포도주가 있잔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