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부원이었던 그리고 부서부회장으로 열심히 연합회를 위해 땀 흘리던 혜정이 헬레나가 드디어 작가대열에 등단했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분에 당선되었다는군요. 기쁜 일이죠?
모두들 함께 기뻐해주세요.....
쫑쫑쫑
2002. 12. 23. 오전 11:30:27
편집부원이었던 그리고 부서부회장으로 열심히 연합회를 위해 땀 흘리던 혜정이 헬레나가 드디어 작가대열에 등단했답니다.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분에 당선되었다는군요. 기쁜 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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