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레오예쁘다. 시몬을 많이 닮은것 같은데...
그렇다고 시몬이 예쁘거나 잘생겼다는 얘긴 아니고^^;
힘들지? 세라가 많이 힘들거야 아무래고 엄마가 조금 더 힘들지.
레오도 밤에 잘 못자니? 그런데로 밤에 잘 자는 편인 성은이도
힘들었는데 종민이언니의 다영이는 백일되기전까지 엄마를 많이도
힘들게 했던 모양이야. 이젠 괜찮은지 조금있다 전화좀 해봐야겠다.
우리 성은이는 28일 제 생일에 맞추어 돌잔치를 의젓하게 마쳤단다.
자고 일어나면 크는듯 요즘들어 더욱 부쩍부쩍 크는 것이 조만간 보게될
동생을 의식하는것 같다.
우리 도련님에게 전해들었는데 이제 그 스튜디오를 떠났다고?
아니 파리를 떠났다고 해야하지?
너의 꿈이, 세라와 시몬의 꿈이 더 클수있는 곳이겠지?
가족모두 건강하길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