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656]고마워요...^^

2003. 1. 4. 오후 10:36:41

글자

 

글까지 모두 다 옮겨 놓으시다니...

 

고마워요...

 

거기 있던 동안 이런 일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너무 많은 사람들의 축하 인사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젠 그 즐거움을 접어야 할 것 같아요.

 

’동화작가’라는 이름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거든요.^^

 

(제가 좀 게을러야 말이지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해주시는 분들 보니 참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오빠하고 언니도 늘 행복하시고,

 

연합회 식구들도 하루하루 꿈을 이루는 날들이길 바래요.

 

 

참, 종민언니!

 

아래 글 고마워요.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나 했더니 언니 때문이었구나...^^

 

백일 잔치는 잘 했지?

 

언니도 본지 꽤 되었네...

 

연락도 못 하고 지내는데 잊지 않고 챙겨주어 고마워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혜정 헬레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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