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까지 모두 다 옮겨 놓으시다니...
고마워요...
거기 있던 동안 이런 일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걸.
너무 많은 사람들의 축하 인사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이젠 그 즐거움을 접어야 할 것 같아요.
’동화작가’라는 이름에 잘 어울리는 사람이 되려면
정신을 바짝 차리고 부지런해져야 할 것 같거든요.^^
(제가 좀 게을러야 말이지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생각해주시는 분들 보니 참 고마운 마음이 들어요.
오빠하고 언니도 늘 행복하시고,
연합회 식구들도 하루하루 꿈을 이루는 날들이길 바래요.
참, 종민언니!
아래 글 고마워요. 사람들이 어떻게 알았나 했더니 언니 때문이었구나...^^
백일 잔치는 잘 했지?
언니도 본지 꽤 되었네...
연락도 못 하고 지내는데 잊지 않고 챙겨주어 고마워요.
모두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요.
혜정 헬레나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