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연수감사합니데이^^*
준비하시느라고 고생 마니 하쎴습다.
훌룡한 센님들과 가치 연수받게 되어 넘 조았써용.
신부님의 말씀 귀담아 세겨듣고 열씸히 할람니다.
"동반자" 그들을 이끌어나갈 중대차한 소명을 가지고
전진,또 전진하겠습니다.
년 시작전 이렇게 1박2일로 모임을 가지니 서로 이야기할 기회도 생기고
혼자머리보다 여러명이서 같이 생각하니 조은이야기가 마니 나온것 같아 정말로
조아요.
글구 다른 지구 센님과도 친해지게 되니 강사교육때 더 즐거운 맘으로
임할수 있게 되겠어요.
때제기도 때에도 우시는 센님들 보고 그사람들의 신입교사의 열정이 느껴져 넘 조았어용.
나또한 맘속에서 뜨거운 빛,열기를 느꼈구요.
언제나 그렇듯이 다시내게 속삭이는 그분의 음성에 "예 저를 쓰십시요"라는
목소리가 매아리쳐옵니다.
다시한번 연수 준비한 센님들 신부님,수녀님께 감사말씀 올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