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님..

2003. 2. 17. 오전 1:28:52

글자

내일 오후 뱅기로 떠나는데 인사 못드리고 가네요.

전화도 못해서 죄송하구요..

이리저리 바쁘게 돌아다니고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는 핑계만 드립니다.

제가 돌아와도 안계실거라 생각하니 좀 섭섭하네요.

늘 건강하세요~

저도 잘 다녀오겠습니다.

*^^*임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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