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사랑하는 부서원 샌님들!
3년이란 시간 속에서 그대들 안에 계신 주님을 만나고
이제 그분의 부르심에 다른 공간으로 갑니다요.
함께 하지 못했던 부족함들을 주님께 다시 맡겨드리면서
그자리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할게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로인해 혹 아픔이 있었다면 다아 잊아주시고,
좋았던 기억만 남겨두세요.
- 그대들과의 만남에 넘넘 감사하며
마짜 수녀가
2003. 2. 18. 오후 5:46:24
안녕~ 사랑하는 부서원 샌님들!
3년이란 시간 속에서 그대들 안에 계신 주님을 만나고
이제 그분의 부르심에 다른 공간으로 갑니다요.
함께 하지 못했던 부족함들을 주님께 다시 맡겨드리면서
그자리를 채워주시도록 기도할게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로인해 혹 아픔이 있었다면 다아 잊아주시고,
좋았던 기억만 남겨두세요.
- 그대들과의 만남에 넘넘 감사하며
마짜 수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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