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2002. 3. 27. 오후 10:4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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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오랜만에 들어 와 보니....

 

 반가운 소식들도 있고....

 

 곧 부활입니다....

 

 어떻게 맞이하고 있으신지.....

 

 부활의 기쁨을 얻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금 느끼는

 

 사순이었는데....

 

 익숙하다는 거....

 

 새롭게 시작한다는 거....

 

 우리들 너무나도 쉽게 또 힘들게도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

 

 인연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는 거....

 

 또.....

 

 때론 잊고 싶지 않아도 잊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거...

 

 보고싶어도 눈 가리고......

 

 눈을 가려도 불 수 밖에 없는 것들.....

 

 ......

 

 이 모두.....

 

 과연 ...

 

 소중한 것이죠???

 

 우리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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