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 와 보니....
반가운 소식들도 있고....
곧 부활입니다....
어떻게 맞이하고 있으신지.....
부활의 기쁨을 얻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걸 다시금 느끼는
사순이었는데....
익숙하다는 거....
새롭게 시작한다는 거....
우리들 너무나도 쉽게 또 힘들게도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
인연이라는 것은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라는 거....
또.....
때론 잊고 싶지 않아도 잊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거...
보고싶어도 눈 가리고......
눈을 가려도 불 수 밖에 없는 것들.....
......
이 모두.....
과연 ...
소중한 것이죠???
우리들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