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46]살아있었구랴~

2002. 3. 25. 오후 6:06:27

글자

이렇게 장가간다고 소식을 전하는는거 보니 살아있긴 했구랴.

아니 언제부터 작업에 들어가 엘리사벳과 결혼까지???

정말 놀랐다. 정말루

일단 축하하긴하는데 네가 내 결혼식에 안온 괘씸죄는 아직 용서되지 않았으니 적절히 용서를 청하길 바란다.

 

 

 

 

 

쫑누님

 

덧붙임 - 상훈이가 바짝 긴장되겠구나. 뭐하냐?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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