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오빠가 부서원 방에 나타난 것도 너무 놀랄 일이었는데
결혼을.........
그동안 연애 하느라고 깜깜 무소식이셨군요!
(설마 제가 누군지조차 까먹은 건 아니죠?)
어쨌든 너무 반갑구요
또 무지 무지 축하해요!
청첩장 돌리러 회관에 꼭 오세요!
2002. 3. 25. 오후 9:42:28
아니! 오빠가 부서원 방에 나타난 것도 너무 놀랄 일이었는데
결혼을.........
그동안 연애 하느라고 깜깜 무소식이셨군요!
(설마 제가 누군지조차 까먹은 건 아니죠?)
어쨌든 너무 반갑구요
또 무지 무지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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