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세실리아 선생님의 얼굴은 기억이 나질 않지만(머리가 나빠서),
기억이 나는 부분도 있네여.
중국어를 공부한다고 했지여?
저두 중국어에 관심이 많은데.....
그래서 배우려고 했다가,
아직 시간이 안 맞아서,
잠시 보류하고 있지여.
암사동을 떠나기 전에 시작은 해야 할텐데....
언제나 중국과 중국어와 관련된 사람이나 일이 생기면,
그것이 저의 소명이 아닌가 고민하게 되여.
하지만, 저의 소명이라 하더라도
솔직히 용기가 나지도 않고.
믿음이 약한지라.......
중국어 열심히 하세여.
한 언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왜 이리도 부러운지........
언젠가는.............
즐거운 하루, 의미있는
성주간이 되기를 바람니다.
다음에 뵙지여.
